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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렌트 계약에 대한 세입자(Tenant) 보호 및 의무 (feat. 집주인 의무) (2025)

한국에서는 집을 임대하게 되면 집주인과의 관계가 마치 갑.을 관계로 형성이 되어 정말 세입자 입장에서는 너무 힘든 나날들이 이어집니다. 물론 타인의 집을 임대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냥 편할 수는 없지만 한국의 갑.을 관계 문화는 개인적으로 없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캐나다에서의 렌트는 집주인과 세입자간의 단순 계약입니다. 그 안에 각자의 위치에서 해야 할 의무가 있고 보호 받아야 할 사항들이 있을 뿐 갑.을 관계를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는 주마다 다르지만 밴쿠버는 COVID-19 이후 매년 렌트비 인상도 Rate를 정해놓아서 그 이상을 인상할 수도 없습니다.

렌트 계약시 서로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의무 및 보호사항에 대하여 정리한 포스팅입니다. 반드시 숙지하시고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https://unclecan.com/canada-vancouver-tenant-right-and-protection-for-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