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공항 입국 심사하러 가는 길 : Ep01
짧지 않은 시간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결국 호주를 포기하고 캐나다행을 선택합니다. 캐나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저 혼자 밴쿠버행 비행기에 몸을 태웠었는데 그 때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쿵쾅 쿵쾅...ㅎㅎㅎ 심장이 마구 마구 떨립니다.
캐나다로의 첫 여정의 발걸음을 엉클캔과 함께 가보시죠.
엉클캔 칼럼은 엉클캔놀이터 '엉클캔칼럼' 섹션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결국 호주를 포기하고 캐나다행을 선택합니다. 캐나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저 혼자 밴쿠버행 비행기에 몸을 태웠었는데 그 때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쿵쾅 쿵쾅...ㅎㅎㅎ 심장이 마구 마구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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