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2025년 새해 카운트다운 캐나다플레이스에서 외쳐보기
사실 새해를 맞이하는 해돋이를 보러 가려고 준비했었다가, 날씨가 너무 궂어서 해돋이는 포기하고 12월 31일 밤 가족들과 모두 다운타운에 위치한(밴쿠버 크루즈 선박 선착장) 캐나다 플레이스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출동했었습니다. 🎑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다문화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이었습니다. 그 정취를 이번 포스팅으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실 새해를 맞이하는 해돋이를 보러 가려고 준비했었다가, 날씨가 너무 궂어서 해돋이는 포기하고 12월 31일 밤 가족들과 모두 다운타운에 위치한(밴쿠버 크루즈 선박 선착장) 캐나다 플레이스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출동했었습니다. 🎑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다문화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이었습니다. 그 정취를 이번 포스팅으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라겠습니다.